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전남도, 구제역·AI 확산 비상에 총력 대응

전남도, 구제역·AI 확산 비상에 총력 대응

전남지역에 최근 구제역·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전남도는 21일 도 재난상황실에서 구제역·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을 위한 재난대책회의를 열고, 소독과 예찰·출입통제 등 농장단위 기본방역수칙이 잘 지켜지도록 지도관리를 강화키로 했다.구제역은 지난 20일 영암에서 1건이 추가로 발생해
오덕환 기자 2025-03-22 17:07:50
전남도,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 태세 돌입

전남도,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 태세 돌입

전남도는 10월부터 2025년 2월까지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전남도는 22개 시군의 거점소독시설(23개소)을 24시간 운영하고, 가금농장에 전담공무원 583명을 지정해 차단방역 수칙을 꼼꼼히 이행하도록 점검하고 홍보할 방침이다고 29일 밝혔다. 16개소 30지점의 주요 철새도래지 진입을 통제하고, 시군과 농협의 소독차량
오덕환 기자 2024-09-29 19: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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